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던 울산지역의 집값이
올 하반기들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관망세 확산 등으로 하향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집값은
올 1분기에 평균 2.1%, 2분기에 0.6% 올랐으나
3분기에는 제자리 걸음을 했으며,
아파트의 경우 전반적으로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오히려 3분기들어 매매가격이
0.2%가량 내렸습니다.
아파트의 전세값도 1분기에 평균 2.3%,
2분기에 0.9% 올랐으나,3분기에는 0.1%오르는데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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