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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통영국제음악제 가을시즌이
경남국제음악콩쿠르와 함께 막이 올랐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 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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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프 가을시즌을 이끄는 원동력,
국내 유일의 유네스코 세계 연맹 가입
콩쿠르인 경남국제음악콩쿠릅니다.
올해는 일본과 프랑스, 러시아 등 9개국에서
22명의 젊은 바이얼린 연주자들이 참가했습니다
◀INT▶ 안드레아 티니에치
"이렇게 큰 콩쿠르는 처음, 기대"
일본 도교예술대 석좌교수인 제라드 풀레를
비롯해 9명의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이 심사를
맡아 다음달 3일 결선을 치릅니다.
◀INT▶ 이용민 국장
"콩쿠르 관심 높아져.. 가을시즌 꽃이 되도록"
(s\/u) 특히 올해는 난해하기로 이름난
윤이상 작품을 두 곡이나 본선 지정곡으로
한 첫 해인데도, 참가자 수가 평년을 웃돌아
경남국제콩쿠르의 위상을 짐작케 했습니다.\/\/
개막 무대는 최근 팀프와 활발히 교류 중인
중국 칭따오 오케스트라가 열었고,
2-3일 간격으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집니다.
다음달 4일 폐막 무대는
세계적 명성의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가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선율을 선사합니다.
MBC NEWS 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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