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2천년 이후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설비투자
비율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이 향후 투자의 핵심지역으로
분류돼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경제발전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C.G>산업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지역별 설비
투자 추이에 따르면 2천 2년부터 4년동안 전체
설비투자에서 비수도권의 비중은 56.1%로,
이전 비교기간의 55%에 비해 조금
증가했습니다.>
C.G>하지만 지역내 총생산,GRDP중 설비투자
금액 비중을 뜻하는 설비투자율은 울산을
포함한 동남권이 12.2%에서 10.6% ,서남권인
호남지역은 12.5%에서 8.9%로 오히려 각각
낮아졌습니다.
동,서남권 모두 설비투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산업연구원과 우리나라 R&D투자의
핵심기관인 한국전자통신 연구원 조사결과
울산이 향후 투자의 핵심지역으로 분류돼
경제발전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INT▶최문기 한국전자통신 연구원장
현대자동차가 내년까지 신차개발을 위해
무려 9천 3백억원의 설비투자를 준비하고 있고, 조선과 IT산업의 접목 등 주력업종의 설비
투자가 연관업종의 투자를 증폭시킬 것이란
전망입니다.
생산과 설비투자 등 기업의 전반적인
경기를 나타내는 제조업 업황지수도 올들어
최고치인 105를 기록해 향후 전망을 밝게 하고 있습니다.
S\/U)점차 쇠퇴할 것으로 우려되는 주력
업종의 설비투자 확대와 신기술 개발은 무한
경쟁에서 이겨나갈 유일한 생존전략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