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도시 보상을 놓고 주민반발이 확산되면서
중구 우정동 혁신도기의 연말 착공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어제(10\/25)까지
혁신도시 편입 2천110필지 가운데 25.9%에
해당하는 5백46필지만 보상이 완료됐습니다.
나머지 지주들은 보상금 수령을 거부하고 있는
가운데 지주 3백여명은 협의보상 통지서를
반납했으며, 오늘(10\/26) 토지공사 울산사무실앞에서 부실감정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오후 2시 다운동 토지공사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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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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