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시립박물관 전시유물 기증 운동이
적극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전시
유물 기증자에 대한 기증서를
수여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0\/26) 오전 시장실에서
울산시립박물관 전시 유물 기증식을 갖고
윤성태 남구문화원장 등 17명에게 기증서를
수여하고, 기증받은 유물은 전시.연구자료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남구문화원은 지난 6월에서 9월사이 전시
유물 기증운동을 펼쳐 백자대접등 53점의
유물을 모아 울산시에 기증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립박물관은 모두 46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산대공원내 연면적
만 4천 382㎡ 규모로 오는 2010년 개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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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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