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10\/26)
야간에 취객들을 상대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로
36살 김 모씨를 구속하고,김씨로부터 장물을
구입한 금은방 업주 6명을 불구속했습니다.
대리운전 기사인 김씨는 지난 18일 남구
신정동에서 취객으로부터 45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19명의
취객을 상대로 천5백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금은방 업주 6명은 장물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귀금속을 구입한 뒤 이를 녹여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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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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