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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철을 맞아 경상남도의 대표 특산물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친환경농법으로 만들어진 우리 고장 특산물을 정영민 기자가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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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연구소가 국내 최초로 재배에 성공한
미니 오입니다.
일반 오이 크기의 1\/3정도로, 다이어트나
생식용으로 쓰이면서 웰빙 채소로 인깁니다.
맵고 냄새 나는 마늘을 30일 동안 숙성시킨
흑마늘은 먹기 간편한 음료로 상품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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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천 단장\/남해마늘 RIS사업단
우포늪 인근 농지에서 재배한
다양한 친환경 특산물도 선보였습니다.
S\/U)이렇게 만들어진 지역 특산물에 경상남도는 품질 인증 마크를 부여해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도내 20개 시,군에서 250여
업체가 참가해 지역 특산물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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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영 사무관\/경상남도 국제통상과
경상남도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번째로 마련한 특산물 박람회.
새로운 산업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마케팅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정영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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