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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국내 미술공모전에서
낙선된 낙선작품 전시회가 열립니다.
이 밖에 80년대 인기가수를 만날 수 있는
숲속 음악회와 정다운 한국가곡의 밤이
열릴 예정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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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낙선작품 전시회가 미술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모네와 마네 등 인상파를 세상에 알렸던 것이
낙선전이었기에 때로는 아쉽게, 때로는 시대에 맞지 않아 낙선된 작품들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은
현장 구매가 가능하며, 거리미술체험관과
아트 퍼포먼스 등의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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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숲속 음악회에
이번달에는 80년대 대학가요제 출신들이 참가해
추억의 음악을 선사합니다.
젊음의 노트의 유미리와 담다디의 주인공
이상은을 만나볼 수 있는 10월 숲속 음악회에서 깊어가는 가을의 숨결과 낭만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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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음달 우리가곡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진 정다운 한국가곡의 밤이 마련됩니다.
비목, 님이 오시는지, 보리밭 등 너무나 잘
알려지고, 가장 많이 사랑받는 가곡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시간도 준비돼
있습니다.
특히 바리톤 최현수,테너 김남두 등 최고의
성악가와 시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져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달합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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