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올들어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도 크게 즐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들어 지난 8월 말까지 울산지역의 아파트
거래량은 모두 만9천40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4%가 줄었습니다.
특히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상의 중대형
아파트와 40제곱미터 이하인 소형의 경우
거래량이 각각 24%와 57%씩 급격히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신규분양을 제외한 기존 아파트의
거래비율은 11.6%로, 전국 평균 7.8%보다는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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