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성매매 업소를 뿌리
뽑기 위해 성매수 남성 70여명의 명단을 확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성매매 업소 단속 만으로는 불법
성매매를 근절하는데 한계가 있다고 보고,
지난 달부터 마사지와 안마 등 성매매 업소를 이용한 남성들의 명단을 확보해 불구속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자료에 따르면, 이들 남성들은 20대에서
50대 사이로 직장인과 전문직 등 다양한 계층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