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4) 저녁 남구 신정3동 모 여관에서
일어난 화재로 투숙객 1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오늘(10\/25)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45살 김모씨가 있던 방이
안쪽에서 잠겨져 있고, 최초 발화 지점이
TV 인점,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어 일단 타살의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장시간 켜 놓은 TV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연기에 질식사한 것으로
보고,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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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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