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 준공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의 영어마을 조성을 위한 건축설계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영어마을 조성사업을 위한 건축
설계안 심사위원회를 열고 접수된 4개의 공모작품 가운데 그룹씨에스종합건축사사무소의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총사업비 262억원을 투입해 서생면 명산리 4만8천700㎡ 부지에 내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울주 영어마을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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