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4) 치러진 제17대 현대중공업
노조위원장 선거에서 오종쇄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온건계열인 노동자민주혁신투쟁위원회 소속
후보로 나선 오종쇄 우보는 총 조합원
만 7천 9백여 명 가운데 95.6%가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과반수가 넘는 63.2%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올해 13년 연속 무분규 타결 기록을 세운
현대중공업 노사는 또 한번 온건계열 위원장이
당선되면서 상생의 노사관계가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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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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