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09%로 앞달에 비해
0.02%포인트 하락했으며, 부도금액도
14억2천만원에 그쳐 7억여원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이같은 어음부도율은 지방 평균 0.38%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며, 9월의 경우
올들어 두번째로 신규로 부도를 낸 업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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