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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60여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각 당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해
울산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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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오늘(10\/24) 처음으로 울산을 방문해 표밭 공략에
나섰습니다.
문 후보는 울산을 환경과 경제가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도시모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 후보는 또 울산산업특별시는 가능성은
있지만 부산과 울산, 경남을 함께 묶는
산업특별시가 바람직하다며 연계 발전 방안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와함께 여권 후보 단일화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INT▶ 문국현 후보 (가칭 창조한국당)
(국민뜻에 따라 단일화 계획 없다,,)
문 후보에 앞서 지난 16일에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가 울산에서 선대위를 발족했으며 다음달 10일에는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 후보는 울산 방문 때 주요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 울산과의 인연과 경제 대통령이라는 이미지를 심는다는 계획입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와 민주당 이인제 후보도 다음달 초순까지는 울산을 방문하다는 내부 방침을 정하고, 표심을 공략할 대선공약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s\/u)다음달 초순까지 각 당의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어떤 후보가 울산표심의 기선을 잡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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