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무거.여천천 자연형 하천 정비사업비로 국비 43억7천400만 원이 확보됐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울산시가 요구한 내년도
무거.여천천 정비 사업비 43억여원 가운데
기획예산처가 심사 과정에서 삭감한 22억원을
다시 되돌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01년부터 추진돼 내년 완공목표인 무거.여천천 정비사업이 계획대로 완료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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