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토지 가운데 3분의 1 이상을
외지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말 현재
전국 광역단체의 토지 소유자를 분석한 결과,
외지인의 토지소유 비중이 울산은 36.1%로
전국 평균 41.6% 보다는 다소 낮았습니다.
그러나 7대 도시 가운데서는 서울이 15.2%,
인근 부산이 21.1%에 불과해 혁신도시 건설 등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한 울산이 상대적으로
외지인들의 부동산 투기가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