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앞바다의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관계기관 세미나가 오늘(10\/24) 오후
장생포 고래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울산대 이병호 교수 등이
주제발표에 나서 울산해역 생태계 현황과
적조 대비 황토 살포 효과 등을 설명했습니다.
울산연안은 환경오염의 우려가 높아
지난 1982년 특별관리해역으로 지정됐으며,
2천8년도에 해역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14시, 고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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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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