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의 기쁨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어린이 고구마 수확제가 오늘(10\/24)
북구 당사동 자연학습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수확 행사에서는 교사와 학부모 등
250여명 참가해 자신들이 직접 심고 가꾼
고구마를 수확하며 자연의 중요성과 수확의
기쁨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울산지역 79개 학교 초등학생 2만 천여명이
지난 봄부터 자연학습원에서 가꾼 고구마
수확행사는 오는 11월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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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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