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에 낀 짙은 안개로
서울과 울산을 오가는 항공편의 결항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10\/24) 오전7시 서울에서 울산으로
향하는 KE1601편 결항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2편의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항공사측은 출발전 결항여부를 미리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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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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