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 김장배 의장은
오늘(10\/23) 교육위원회 정기회에서,
교육청 공무원과 교원 280여명이
지난 2년간 모 사찰에서 가짜 기부금
영수증을 받아 세금을 포탈한 사실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김의장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공무원들이 이런 부정과 비리를 저지르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교육혁신은 바로 이 같은
부정과 비리를 밝혀 개선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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