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가스와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환경부와 공동으로 오늘(10\/23) 오후 2시 울산대공원 sk광장에서 시와 구군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 이륜차 보급 사업 설명회와 시승
행사를 가집니다.
전기이륜차는 배터리 충전으로 배출가스와
소음이 전혀 없이 90km를 주행할 수 있습니다.
환경부는 주택가 등에서 운행되고 있는 50cc급 이륜차의 배출가스가 자동차보다 일산환탄소는 10배, 탄화수소는 30배나 많은 오염물질을
배출하고 있어 지난 2005년부터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전기이륜차 보급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2시 울산대공원 sk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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