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주승용 의원은 오늘(10\/23)
국정감사에서 한국수자원공사가 낙동강
4급수 물을 끌어다 울산시 식수로 공급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주의원은 식수를 공급하는 대암댐의 경우
올해 2월 측정한 수질이 4급수로서 고도의
정수처리를 거치더라도 공업용수로만
사용이 가능한데 식수로 공급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의원 또 대암댐은 유입되는 상류의 하수
오염 물질이 전혀 처리되지 않아 하수처리율이
0%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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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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