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건립을 추진중인 울산 산재재활
전문병원 건립 부지가 연말쯤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노동부가 산재 재활전문병원 부지
추천을 요청해 남구와 울주군 각 2곳과 북구
1곳 등 모두 5곳을 추천했다고 밝혔습니다.
노동부는 추천부지에 대한 실사작업을 벌여, 올 연말쯤 후보지를 최종 확정한 뒤 울산시와 병상규모 등 구체적 설립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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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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