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회귀 길목인 태화강 하구에서
최근 발견된 연어떼가 태화강 상류까지 올라와
오늘부터(10\/23) 본격적인 산란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태화강 연어 산란장인 울주군 범서읍 점촌교
일대에서 오늘 오후부터 연어 6-7마리가
암수 짝을 지어 산란처를 찾는 등 본격적인
산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연어들은 앞으로 일주일 가량 적당한
산란장소를 물색한 뒤 암컷 한마리당 천개에서
3천개 가량의 알을 놓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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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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