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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멸치선단 연안 그물 훼손

설태주 기자 입력 2007-10-23 00:00:00 조회수 119

경남 통영 등 남해지역 멸치잡이 어선들이
멸치떼를 따라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면서
울산 어민들이 연안에 쳐놓은 그물을 훼손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지난 21일 북구 강동동 해안에 55살 이모씨가
설치한 길이 150미터의 그물이 남해 멸치배들이
조업하면서 30미터 가량을 잘라 1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울산해양청은 북구에서 울기등대까지의
울산앞바다는 조업지정구역이 명확하게 구분돼 있지 않아 매년 이러한 피해사례가 10여건씩
되풀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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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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