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가
지난해 전국에서 가장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10곳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공업탑로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모두 57건으로,
평균 6일에 한 건꼴로 일어났습니다.
이는 전국에서는 7번째,서울을 제외한
지방에서는 3번째로 많은 것이어서 도로구조와 신호체계 개선 등 적절한 보완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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