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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치병 어린이 돕기 대성스카이렉스배
2007 울산MBC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늘(10\/22)
울주군 삼동면 보라컨트리클럽에서 열렸습니다.
아마 최강을 가리는 이번 대회 남자 A부는
손에 땀을 쥐는 그린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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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가을 날씨속에 펼쳐진 난치병
어린이돕기 대성스카이렉스배 울산MBC
아마추어 골프대회---
챔피언조로 출발한 경남출신 진성근 선수는
전반 나인홀을 2언더파로 마쳤으나 후반
파 3 17번홀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1언더파의
이인환 선수에 추격을 허용한 듯 했습니다.
그러나 클럽챔피언을 7번이나 거머쥐었던
관록의 진 수는 마지막 18번홀에서 OB성 공이 살아나면서 버디를 잡아 3언더파 69타의 좋은 성적으로 남자 A부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INT▶진성근 선수 남자 A부
아마 최강자를 가리는 남자 A부를 비롯해
남자 B부,여자부 등 60개조 240명이 기량대결을
펼친 이번 대회 남자 B부는 김재광,여자부는
이상순 선수가 각각 1위를 차지했습니다.
◀INT▶김재광 선수 남자 B부
◀INT▶이상순 선수 여자부
챔피언들이 총 출동해 수준높은 기량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대회 출전 선수들은 참가비 전액을
난치병 어린이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으며
울산MBC는 꿈나무 골프기금을 울산골프협회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3일 오전 9시 55분부터
65분간 울산MBC를 통해 녹화방송되며 부산과
마산, 대구 MBC를 통해서도 녹화 중계됩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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