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석유화학공단협의회는 오늘(10\/22) 울주군
청량농협과 올해 추곡 수매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협의회는 이번 약정서 체결에 따라 청량면
일대에서 생산되는 쌀 203톤을 2억
9천400만 원에 매입하게 됩니다.
울주군 지역에서는 지난해 25개 기업에서 지역쌀 천200톤을 구입한데 이어 올해도 20여개
기업에서 천 300톤을 구매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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