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울산시연합회와 장애인 연합회 등 18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10\/22) 가칭
울산광역시 교통약자 이동 편의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위해 시민연대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교통약자 시민연대는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
약자들이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활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약자 시민연대는 앞으로 다른 시도의 조례 수집과 시민공정회에 열어 울산 실정에 맞는
조례안을 다음달까지 준비해 내년 2월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