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계획이
졸속으로 결정됐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18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조례제정 연대가 발족됩니다.
울산 장애인 총연합회와 울산시민연대 등
18개 장애인 단체와 시민단체는
내일(11\/2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조례 제정
연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교통약자 이동 편의에 관한 정책이 올바로 수립될 때
까지 지속적인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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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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