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세번째 휴일인 오늘(10\/21) 울산지방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고 화창한 가운데
아침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2.4도 낮은
7.7도 까지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 기상대는 북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일(10\/22)
부터 예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한편 동해남부 먼바다에 내려졌던 풍랑
주의보는 오늘 새벽 5시부로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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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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