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을 대표하는 기업들의 축구경기와 함께
인기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나우빌포유배
기업축구 대항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현대자동차, S-OIL 등 울산의 대표기업 6팀이
참가한 오늘 경기에서는 치열한 경합끝에 KCC가 우승을, 현대중공업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많은 관중들의 눈길을 끌었던 연예인
축구단 슈퍼스타즈와 프렌즈 팀의 경기는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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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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