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항공기 조종사와 한국인 승무원이
전통혼례를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항공기 기장인 아일랜드 국적의
키란 맥 나이트씨와 승무원인 임희남씨는
오늘(10\/21) 울산 항교 뜰에서 전통 혼례를
치렀습니다.
서예학원을 운영하며 예절강의를 하는
김옥길씨가 결혼주례에 해당하는 홀기를
맡았습니다.
이번 이색적인 전통 혼례는 외국인 신랑이
한국 전통 방식으로 결혼을 하고 싶다고 요구해
성사됐습니다. \/\/\/(울산향교 \/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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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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