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대표적인 먹거리축제인 봉계한우
불고기축제가 오늘(10\/21) 사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 울주군 두동면
행사장에서는 한우 먹거리장터에 일요일을
맞아 많은 시민들과 외지인들이 찾아
한우의 참맛을 즐겼습니다.
주무대와 보조무대에서는 또
한우요리 경연대회를 비롯해
투호대회,널뛰기 등 민속놀이와
농기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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