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들은 지역경제의 향후 전망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최근 울산대학교에 의뢰해
시민 여론조사를 한 결과, 울산지역의 경제
전망에 대해 조사대상자의 62%가 긍정적이라고
응답했고, 27%가 현상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반면 부정적이라는 응답은 22%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향후 경제전망이 긍정적이라고 밝힌
응답자 가운데 남구 거주자가 20%로 가장 많은 반면 북구와 울주군은 각각 6%와 8%에 그쳐
지역별로 큰 편차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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