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동안 울산지역의 아파트 전세값이
25% 이상 올라 서울을 제외하고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여연대가 전국의 전세값 가계부담
실태조사를 한 결과 울산의 경우
85제곱미터 중소형 아파트의 전세값은
평균 7천890만원으로 2년전에 비해 26%가 올라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109제곱미터 중형 아파트의 전세값 역시
울산은 2년전 8천만원에서 지난 9월
현재 1억131만원까지 올라 서민가계에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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