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도심숲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현재의 불량 가로수 교체사업에서 벗어나
2열 가로수 조성사업을 중점 추진하는 등
특화된 가로수거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이죽련 의원이 서면질의한
가로수 식재와 경관개선사업에서 이같이 밝히고 내년에는 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아산로의
중앙분리대를 철거하고 너비 2미터 내외의
녹지대를 조성하는 등 도심 가로수 녹지대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또 생태산업도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특화된 가로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여러 종류인 가로수 수종도 단일화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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