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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LPGA 대회가 오늘(10\/19) 마우나 오션 골프장에서 개막됐습니다.
세계적인 골퍼들을 보기 위해 갤러리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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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호령하는 골프 여제들의 호쾌한
드라이브 샷이 창공을 가릅니다.
정교한 어프로치와 환상적인 퍼팅이
나올때마다 갤러리들의 환호가 이어졌습니다.
세계랭킹 1위 오초아와 박세리, 나탈리
걸비스의 마지막 조는 환상의 플레이로
갤러리들의 응원에 답했습니다.
박세리의 정교한 어프로치에 이은 버디 샷,
어프로치 실수를 만회하는 오초아의 먼거리
파 펏, 모델 뺨치는 외모의 걸비스의 미소는
갤러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S\/U▶세계적인 골프 스타들의 플레이를
보기 위해 경기가 열리고 있는 마우나 오션
골프장에는 수천명의 구름 갤러리가
몰려들었습니다.
대회 첫날 이미나와 수잔 페테르센이 3언더로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장정 등
4명의 선수가 원 언더로 공동 3위에
랭크됐습니다.
박세리와 오초아는 첫날 이븐파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INT▶박세리 선수
◀INT▶오초아 선수
한편 오늘 첫 조 티-오프가 20분 정도
늦춰지는 등 대회 운영 미숙이 곳곳에서
드러났고, 대회 후원을 맡은 울산에 대한
홍보도 부족해 울산시는 내년부터 이 대회 후원 중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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