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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1라운드 수천명 구름관중 몰려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19 00:00:00 조회수 120

국내유일의 LPGA 대회인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 대회가 오늘(10\/19) 마우나오션
골프장에서 개막된 가운데 첫날 이미나와 수잔 페테르센이 3 언더파를 쳐 공동 선수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강한 바람 속에 기온 마저 뚝 떨어져
선수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가운데 장정 등
4명이 공동 3위, 박세리와 골프여제 오초아가
이븐파로 공동 7위에 랭크됐습니다.

한편 박세리와 세계랭킹 1위 오초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걸비스가 한조가 된 라운드를 보기 위해 천여명의 갤러리가 한꺼번에
몰리며 대회 운영진들이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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