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8회 세계 흰 지팡이의 날 기념행사가
내일(10\/19) 오전 11시 태화강 둔치에서
시각 장애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립니다.
내일 행사에서는 박맹우 시장 등 40여명이
안대를 착용하고 시각장애를 직접 체험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일(10\/19) 기념식에서 시각장애인
복지활동 공로로 선해진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이만주씨와 이근우씨 등 2명이 울산시장상을 받는 등 모두 11명이 표창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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