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아깝다 개막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18 00:00:00 조회수 77

◀ANC▶
프로농구 2007-2008 시즌이 개막됐습니다.

지난해 우승팀 모비스는 대구 오리온스와
접전을 벌였지만, 양동근과 김동우의 군입대로
생긴 공백을 실감해야 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92대 83, 이충희 감독의 대구 오리온스가
먼저 웃었습니다.

모비스는 경기 시작부터 10점차 이상
점수가 벌어지며 고전했지만 3쿼터들어
조직력이 살아나며 경기를 역전시키며,
첫승의 기대를 걸게했습니다.

그러나 4쿼터들어 실책이 잦아지며 거의
다잡은 승리를 놓쳤습니다.

새로 영입된 용병들의 활약도 기대에 미치지
못한데다 양동근의 군입대에 따른 공백이
예상보다 컸습니다.

그러나 새내기 함지훈의 활약은 올 시즌
모비스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임을 기대케
했습니다.

경기장에는 평일에다 궂은 날씨임에도
7천여 팬들이 체육관을 찾아 뜨거운 함성으로 선수들을 응원했습니다.

팬들의 뜨거운 응원은 약해진 팀 전력을
채우기에 충분했습니다.

◀INT▶박선희 \/모비스 팬
◀INT▶권혁신 \/모비스 팬

◀S\/U▶지난 시즌 통합우승컵을 거머쥐며
프로농구 최강자로 우뚝 선 울산 모비스가
이번시즌 어떤 결실을 거둘 지 주목됩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