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혁신도시 지역업체 참여율 30%

최익선 기자 입력 2007-10-18 00:00:00 조회수 70

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이 "울산혁신도시 건설
공사의 지역건설업체 참여비율이 30%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혁신도시 공사에서 지역의무
공동도급의 경우 지역업체 참여비율을 최소
30%까지 상향조정 하기로 지난 4월
건교부와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 측과 약속했고 최근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