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8) 오후 두시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33살 지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집 내부와 가구 등을 태워 천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분말칼슘을 나눠 담기 위해 개봉하는
순간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는
집주인 지씨의 말로 미뤄 칼슘이 습기와
접촉하면서 순간적으로 불꽃이 일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울산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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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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