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과 울산MBC배
난치병 어린이 돕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앞두고 울산지역 골프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마우나오션골프장에서 내일(10\/19)부터
사흘간 열리는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언십을
하루 앞둔 오늘(10\/18) 세계랭킹 1위 오초아 등 대회 참가 선수들과 아마추어 골퍼들이 한조가 돼 게임을 즐기는 프로암 대회가 열렸습니다.
하나은행.코오롱 챔피온십에 이어 난치병
어린이 돕기 울산MBC배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는 22일 보라CC에서 열리는 등 골프 대회가
잇따라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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