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0\/18) 바다이야기
게임기 60대를 이용해 불법게임장 영업을 한
혐의로 41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게임기를 모두 압수했습니다.
이씨는 이달 초부터 중구 옥교동 모 여관
지하에 불법게임장을 차려놓고 감시카메라 등을
이용해 단속을 피하면서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