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가 오는
2010년까지 700여억 원을 들여 울주군 2곳과
북구 1곳 등 모두 3곳에 24만7천500여㎡ 규모의 화물차 전용 공동차고지를 조성합니다.
울산화물협회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앞으로 지역내 화물 물동량이 집중되는 한편 화물차
차고지난 해소로 주택가, 간선도로에 불법
주정차로 인한 민원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화물협회의 회원사는 모두 249개사로
4천726대의 차량이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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