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도시 브랜드에 대한 현황과 과제에
대한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울산학 연구센터는 오늘(10\/17) 울산 도시
브랜드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열고 울산의 도시 브랜드가 최근 몇년 사이 공해
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나면서 도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잘사는 도시로 울산이 평가되고 있지만 일부 대기업의 성장에 의존하고 있는 점은 극복해야 될 과제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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