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제품을 만드는 가지산시원샘물이 원수에서
일반세균이 기준치 이상 검출돼 지난해
환경부로부터 경고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오늘(10\/16) 환경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가지산시원샘물 등 19개
생수 제조업체가 수질기준 미흡 등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가지산시원샘물은 자체 상표 판매이외에도
롯데와 해태, 동원 등 대기업들과 주문자 상품
부착 계약을 맺고 생수제품을 납품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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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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