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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여론조사 1>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0-16 00:00:00 조회수 143

◀ANC▶
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함께
처음으로 치러지는 직선제 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울산mbc가 시민 여론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먼저 현재 거론되고 있는 교육감 후보에 대한
시민들의 지지도 등을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재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했거나
후보로 거론되는 9명에 대해 시민들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었습니다.

최만규 전 교육감이 29.2%로 가장 높은
인지도를 보였으며 김복만 교수 25%,
김상만 후보 22.3%, 정찬모 교육위원 21.8%,
이병해 후보 20.3%의 순을 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이덕출 후보 14%,조광제 후보 13.6%, 황우춘 후보 8.3%, 최쌍형 후보 6.2%의
순으로 인지도를 나타냈습니다.

이들 9명의 후보 가운데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대한 질문에서는 김복만 교수가 5.2%로 가장
높았으며, 최만규 전교육감 4.7%, 정찬모
교육위원 4.2%로 3강 구도를 보였습니다.

다음으로 이덕출, 김상만, 이병해, 황우춘.
조광제, 최쌍형 후보 순으로 나타난 가운데
잘 모르겠다는 무응답층이 무려 77.5%나
됐습니다.

교육감 후보의 선호 경력을 묻는 질문에는
일선 교사가 44.3%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교육위원 21.3%, 대학교수 13.3%순을
보였습니다.

오는 12월 19일 실시되는 교육감 선거에
투표를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하겠다가 52%,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가
35.7%를 보인 가운데 12.3%는 투표를 하지
않겠다고 응답했습니다.

한편 이번 교육감 선거가 직선제로 실시 되는
것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43.5%가 잘 안다, 38.2%는 처음 알았다고 답해 이번 교육감
선거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이 높지 않음을
나타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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